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표창장 시상식 및 문묘 분향례 봉행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장 표창장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교 표창장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시상식 참석 유림들이 전교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8월17일(음력 7월15일) 성균관장과 전교의 표창장 시상식과 문묘 분향례

정기민 기자 2016. 8. 18.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장 표창장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교 표창장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시상식 참석 유림들이 전교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8월17일(음력 7월15일) 성균관장과 전교의 표창장 시상식과 문묘 분향례 봉행 행사가 있었다.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된 행사는 제1부 표창장 시상식, 제2부 분묘 분향례로 나누어 진행됐다.

제1부 시상식은 정기민 향교 사무국장의 사회로 ▶성복 ▶상읍 ▶국민의례 ▶성균관장 표창장 전달 ▶전교 표창장 수여 ▶전교 인사 ▶유도회장 축사 ▶참석자 자기소개 및 인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제2부 문묘분향은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집사분정 ▶문묘출입 거동의 및 공수, 읍·배례법 설명 ▶문묘 분향례 의식 ▶문묘 25성현 설명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에 성균관장 표창장을 수상한 사람은 모두 6명으로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 진주향교 강원태·박종식·한만준·허종철·허두천 장의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진주향교 전교 표창장을 수상한 사람은 모두 3명으로 여성유도회 김경자·홍정숙·송미옥 회원이 각각 수상했다.

심동섭 전교는 인사에서 “표창장을 수상한 유림들에게 축하한다. 항상 향교를 위한 노력에 감사한다. 일찍 표창장을 받아야 할 분들인데 늦었다.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치하했다.

이학진 회장은 축사에서 “저를 제외한 수상자 여러분에게 축하한다. 또한 유림 여러분들의 건강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문묘분향의 헌관은 양주호·집례 진영업·찬창 허종철·알자 남연길·집사 하동진 유림이 각각 맡았으며, 참례자는 손윤석·하현오·홍두표·강대오·강복수·강삼수·김윤곤·김경자·한보배·하동진·김진태·하용륙·강원태·이필숙·송미옥 등 모두 30여 명이 참례해 문묘분향을 엄숙하게 봉행했다.

 

분향례 참례자들이 문묘로 행진하고 있다.

 

양주호 헌관이 3상향을 하고 있다.

 

진영업 집례의 진행으로 참례자들이 4배를 하고 있다.

 

심 전교가 문묘 25성현을 설명하고 있다.

 

진영업 교화수석 장의가 교육하고 있다.

 

강삼수 홍보수석 장의가 교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