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춘택 의장이 고유례를 봉행하고 있다.
고유례 봉행 후 제집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영동향교(전교 김기성)는 지난 8월1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유림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동군의회 제7대 후반기 의장에 당선된 정춘택 의장의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정춘택 의장은 고유 후 인사말에서 “군의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여 군민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을 안정시키고 발전의 내실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뒤, “향토문화 발전과 도덕성 회복을 위한 사업을 유림과 함께 노력하여 공부자의 가르침과 그 성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 의장은 “향교의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겠으며 유림 제위께서도 의정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