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사천향교 32기 장의회 합동 분향례 및 분방 모임

추기석전제 분방을 위해 참석한 유림들 32기 장의들의 합동 분향을 올리고 있다. 32기 장의 합동 분향례를 마치고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천향교(전교 윤유덕)는 8월17일 오전 10시 32기(회장 신현권) 장의들이 합동으로 분향례를 봉행했다. 한편 이날 열린 추기석전제 분방회의는 김수건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

신강해 기자 2016. 8. 19.

추기석전제 분방을 위해 참석한 유림들

 

32기 장의들의 합동 분향을 올리고 있다.

 

32기 장의 합동 분향례를 마치고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천향교(전교 윤유덕)는 8월17일 오전 10시 32기(회장 신현권) 장의들이 합동으로 분향례를 봉행했다.

한편 이날 열린 추기석전제 분방회의는 김수건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조병갑 성균관유도회 사천지회 회장) ►전교 인사 ►손상모 당장 인사 ►분방의 순서로 진행됐다.

분방회의에서는 초헌관(구홍근), 아헌관(최진기), 종헌관(김진우), 대축(정무양), 집례(양정권), 동무헌관(강운조), 서무헌관(박문진), 알자(김영진), 학생(조군환), 직일(김수건), 동찬(최삼용), 서찬(박대지)을 정하고 석전대제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기로 했다.

윤유덕 전교는 여러 가지 사업들에 관해 협조해 준 유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인사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