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7월 망분향 엄수

대성전에서 삼상향에 앞서 예를 올리고 있다. 봉향과 봉로가 문묘 안에서 대기하고 있다. 신태근 전교가 분향을 마치고 시 장의들을 격려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8월17일 오전 7시 문묘에서 음력 7월 망분향례를 엄수했다. 이날 신태근 전교가 분향관이 되어 예를 올린 분향의는 향교정비공사에 따른 어려움으로 평소 일기불순이 아니면 제향마당에서 올리던

김두호 기자 2016. 8. 19.

대성전에서 삼상향에 앞서 예를 올리고 있다.

 

봉향과 봉로가 문묘 안에서 대기하고 있다.

 

신태근 전교가 분향을 마치고 시 장의들을 격려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8월17일 오전 7시 문묘에서 음력 7월 망분향례를 엄수했다.

이날 신태근 전교가 분향관이 되어 예를 올린 분향의는 향교정비공사에 따른 어려움으로 평소 일기불순이 아니면 제향마당에서 올리던 것을 금번에는 명륜당에서 올리게 됐다.

김두호 사무국장이 감찰, 정상록 의전수석장의가 집례, 김창식 섭외수석장의가 알자가 돼 분향관을 인도했으며, 김영수·김도홍 시 장의가 봉향과 봉로의 소임을 다했다.

이날 분향의에는 일광 지역 이이득·박영기 시 장의가 참례했으며, 정종복·이주환 시 장의가 정리를 담당해 분향의가 원만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