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구 전교직무대행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직무대행 강민구 총무장의)는 7월23일 유림회관3층 강의실에서 서당식 한시반 수강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학기 종강식을 했다.
코로나19가 함양에도 발생해 상반기 수강을 마치고 8월 방학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장의로 들어와서 유림교육에 참가하여 강의를 듣다 한시작성도 배우고 싶은 갈망에서 사천한시 교육강사 성기 옥선생을 초빙해 하게 됐다.
강민구 전교직무대행은 "함양은 코로나19 청정지역이었으나 요즈음 전국적으로 발생하는데 함양도 예외가 없다. 행정기관의 방역에도 협조하고 모두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성기옥 강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