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봉행

분향례 봉행을 위해 명륜당에서 대기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을 위해 내삼문을 오르고 있다. 입취위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7월24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이지화 전교를 비롯해 김정길 동읍지회장과 6부 수석장의들이 참례한 가운데 6월 망분향례를 간소하게 봉행했다. 분향 헌관은 이

오현주 기자 2021. 7. 25.

 

분향례 봉행을 위해 명륜당에서 대기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을 위해 내삼문을 오르고 있다.

 


 

 

입취위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7월24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이지화 전교를 비롯해 김정길 동읍지회장과 6부 수석장의들이 참례한 가운데 6월 망분향례를 간소하게 봉행했다.

 

 

 

 

 

분향 헌관은 이두은 창원향교 총무수석장의, 집례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알자 주경준 섭외수석장의, 봉향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봉로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사세 김삼화 연락수석장의가 맡았다.

 

이날 분향 헌관을 맡은 이두은 총무수석장의는 “분향 헌관은 당연히 전교님께서 하셔야 하나 헌관을 저에게 맡기신 것은, 매 분향마다 수석장의들에게 집사를 순환 분정하여 제례 절차를 익히게 하는 연장선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향교에서 하는 제례에 흐트러짐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고, 특히 춘⸱추기 석전 준비를 전교님께서 전담하다시피 하시는데 수석장의로서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다”며 평소 느낌을 말했다.

 

이지화 전교는 “코로나19가 재확산하여 분향례를 간소하게 봉행하게 되어 아쉽다. 수석장의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분향 준비부터 봉행까지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누구를 탓하기보다 전교 이하 수석장의들이 더욱 정성을 다해야 할 것 같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