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경내외 환경정비에 구슬땀 흘려

전중섭 팀원이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작업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한상은, 전중섭, 이순우) 강원도문화재 돌봄센터 원주·횡성관리팀(팀장 한상운)은 7월24~25일 양일 간에 걸쳐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을 무릅쓰고 원주향교 경내외 잡초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원도문화재 돌봄센터 원주·횡성 관리센터 한상운 팀장은 "원주·횡성 관내 73개

김영은 2021. 7. 26.

 

전중섭 팀원이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작업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한상은, 전중섭, 이순우)

 

 


 

강원도문화재 돌봄센터 원주·횡성관리팀(팀장 한상운)은 7월24~25일 양일 간에 걸쳐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을 무릅쓰고 원주향교 경내외 잡초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원도문화재 돌봄센터 원주·횡성 관리센터 한상운 팀장은 "원주·횡성 관내 73개소 문화재를 연중 2회 이상 찾아가 경내외를 잡초제거 및 경미한 훼손 부분을 보수하는 등 문화재 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폭염과 한파에 힘들 때가 있지만 문화재 돌봄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