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중섭 팀원이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작업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한상은, 전중섭, 이순우)
강원도문화재 돌봄센터 원주·횡성관리팀(팀장 한상운)은 7월24~25일 양일 간에 걸쳐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을 무릅쓰고 원주향교 경내외 잡초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원도문화재 돌봄센터 원주·횡성 관리센터 한상운 팀장은 "원주·횡성 관내 73개소 문화재를 연중 2회 이상 찾아가 경내외를 잡초제거 및 경미한 훼손 부분을 보수하는 등 문화재 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폭염과 한파에 힘들 때가 있지만 문화재 돌봄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