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안 생생문화재, 진안향교 탐방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진안향교(전교 손석기)에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진안군이 주관하는 ‘1억년 역사가 숨쉬는 진안, 마실가자!’라는 타이틀로 지역 역사를 탐방하고 경험하는 역사문화 프로젝트 2021년 생생문화재 사업단이 탐방을 왔다. 진안향교에는 지역 드림스타트 3~6학년 학생들이 방문해 그 가치를 더욱 빛내고 있다. 진안 생생문화재를 통해

오현주 기자 2021. 7. 27.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진안향교(전교 손석기)에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진안군이 주관하는 ‘1억년 역사가 숨쉬는 진안, 마실가자!’라는 타이틀로 지역 역사를 탐방하고 경험하는 역사문화 프로젝트 2021년 생생문화재 사업단이 탐방을 왔다.

 

진안향교에는 지역 드림스타트 3~6학년 학생들이 방문해 그 가치를 더욱 빛내고 있다.

 

진안 생생문화재를 통해 닫혀 있던 진안향교의 문이 활짝 열리고 어린 유생들에게 향교의 역사와 정신을 계승하고 아울러 진안의 역사를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 됐다.

 

2021년 생생문화재 사업은 4월부터~11월까지 진행되며 매달 총 3~4회 진행하고 있다. 각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그 안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콘텐츠로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문화재청과 지방 자치단체 그리고 문화 유산을 사랑하는 문화단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