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내삼문 앞에 집결해 있다.
제집사가 대성전으로 향하고 있다.
헌관이 대성전으로 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8월8일 오전 10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숭중섭 전교, 이상욱 유도회장, 김경자 여성유도회장 및 제집사만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송중섭 전교가 맡았고, 집례는 이종진 장의, 알자는 김석우 재정수석장의, 봉향은 인현준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이원종 장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