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의장)가 안건을 심의 가결하고 있다.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13일 오전 10시 30분 명륜당에서 재적인원 75명 중 참석 40명, 위임 25명 총 65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1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교 인사, 업무추진실적 보고 및 하반기 예상보고, 의안 부의, 기타사항, 공지사항 전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1호 의안에는 장의 임명 상신의 건으로 습의장의 과정을 마친 김진성, 최운기 습의장의를 추천하는 것을 원안 동의 의결했다.
2호 의안과 3호 의안은 자산 매각의 건으로 원안동의 의결했으며, 4호 의안 토지 임대의 건도 원안동의 의결했다.
기타사항은 원주향교 자산 관리, 매각위원회 구성의 건으로 위원장 김효열 전교, 부위원장 원용묵 부전교, 위원 김기선·김영춘, 감사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허남윤 연락수석장의, 자문위원 최문수 장의(변호사), 김광남 섭외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간사 이광인 사무국장, 회계 사무 고명순 관리실장 14명으로 구성하는 것을 승인 의결했다.
공지사항은 향교 주변 역사공원 공사 및 진출입 계단 공사, 전통 교육원 리모델링 공사와 관련해 상세히 설명했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오찬 대신 현금으로 식비를 지급하고 영양떡을 나누어 주는 것으로 임시총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임시총회의를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