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양주향교(전교 이을규)는 새로 부임한 김종석 양주시 부시장의 고유례를 지난 8월12일 오전 11시 임병기 의전장의의 집례로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는 코로나19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극히 제한된 인원만 참례해 진행됐다.
이을규 전교는 고유사를 통해 "경기도에서 문화체육관광국장을 역임한 김종석 부시장의 지대한 관심으로 향교서원 활성화에 큰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크게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종석 부시장은 "양주 유림들의 뜻에 어긋남이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