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7월 망분향례 광산지부 봉행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산지부 박종필 회장이 대기하고 있다. 격고하고 있는 이현호 모성회장 광주향교(전교 김중채)는 8월22일(음력 7월1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중채 전교를 비롯해 박종필 광산지부 회장 외 5개 지부회장들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용정 광산지부 총무가 집례를 맡은 이날 분향례 헌관은

강막례 기자 2021. 8. 22.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산지부 박종필 회장이 대기하고 있다.

 


 

 

격고하고 있는 이현호 모성회장

 


 

광주향교(전교 김중채)는 8월22일(음력 7월1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중채 전교를 비롯해 박종필 광산지부 회장 외 5개 지부회장들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용정 광산지부 총무가 집례를 맡은 이날 분향례 헌관은 박종필 광산지부회장, 타고는 이현호 모성회장, 찬인은 정환성 북구지부 회장, 봉향은 오성수 전 광산지부 회장, 봉로는 서양교 시본부 윤리위원이 맡았다.

 

김중채 전교는 인사말에서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다. 평소에 현 광산지부 박종필 회장은 성실하고 정직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하신 분으로 알고 있다.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박종필 회장은 인사말에서 "날씨가 가을 장마인데 오늘은 맑게 개었다. 날씨 좋은 것이 참석해 주신 여러분의 평소 쌓은 덕이 아닌가 싶다. 더구나 일요일이어서 가족과 함께 바쁘실텐데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오찬을 끝으로 이날 망분향례를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