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진향교, 음력 7월 망분향례 봉행

울진향교(전교 장국중)는 음력 7월15일(양력 8월 22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코로나19’의 확진자 영향으로 책임장의들만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에는 장국중 전교, 집례는 황대헌 섭외책임장의, 알자는 전은우 교화책임장의, 봉향은 주기삼 재무책임장의, 봉로는 장헌기 의전책임장의, 장현종 총무책임장의가 맡아 분향의 예를 새

장부중 2021. 8. 22.

울진향교(전교 장국중)는 음력 7월15일(양력 8월 22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코로나19’의 확진자 영향으로 책임장의들만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에는 장국중 전교, 집례는 황대헌 섭외책임장의, 알자는 전은우 교화책임장의, 봉향은 주기삼 재무책임장의, 봉로는 장헌기 의전책임장의, 장현종 총무책임장의가 맡아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사렸다.

 

울진향교 장국중 전교는 “최근 들어 울진은 ‘코로나19’로부터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지난 20일과 21일, 22일(3일간)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며 “유림들은 시간을 할애해 임시진료소를 방문하여 코로나 사전 검사를 완료해 감염의 고리를 끊는데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분향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유림들은 발열 측정,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을 실시하고 강화된 방역수칙 등을 준수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