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7월 망(望)분향례 및 수습장의 고유례 봉행 기념사진
대설위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김경일),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이건남), 성균관청년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한덕복)는 8월22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양양향교 임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음력 7월 망(望)분향례와 수습장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망분향례 헌관에는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 제집사는 집례 양양향교 김기송 의전장의(성균관 전학), 대축 양양향교 최선준 교화장의, 알자 양양향교 이상균 감사, 봉향 양양향교 김연수 연락장의, 봉로 양양향교 진종호 선전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고유례에서는 유도회 양양읍지회 곽희주, 손양면지회 이건섭, 현남면지회 김보섭 회원에게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가 수습장의 선임장을 수여했다.
7월 망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정부와 양양군의 집회금지 권고에 따라 양양향교 임원들만 참석해 명단작성, 발열체크, 손소독, 참가자 개인 마스크 착용과 참가자의 간격을 유지하고 봉행했다.(자료제공 양양향교 홍봉기 사무국장)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경일 전교가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 최선준 교화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망료례를 하고 있다.
김경일 전교가 수습장의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