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7월 망분향례 올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22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원용묵 부전교, 노승극 총무수석 장의, 권욱경 성균관 전학 등 25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최광경 성균관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맡고 봉향은

김영은 2021. 8. 23.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22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원용묵 부전교, 노승극 총무수석 장의, 권욱경 성균관 전학 등 25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최광경 성균관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맡고 봉향은 김기선 수석감사, 봉로는 김연구 섭외차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의전차석장의, 시보격고는 조임현 장의, 사세는 안은숙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향교 근황에 대한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텔라 변이가 확산되고 있으니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가급적 외출을 자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헌관을 맡은 최광경 전인은 성균관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이날 망분향례에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소수 유림만 참례했으며 분향례에 들어가기전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