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갑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 부설 동해유교대학(학장 전주완) 2회차 유교아카데미 강좌가 8월30일 오후 6시 30분 명륜당에서 최영갑 성균관교육문화원장의 '유교문화와 선비정신'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강의에는 전주완 전교, 홍경표 성균관 고문, 박종춘·최성규 원임 전교, 신혜영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박남순 동해시의회 부의장, 윤종대 동해역사문화연구회 회장을 비롯한 유림 및 장의들과 시민 25명이 참석해 명륜당에 가득찬 뜨거운 열기는 코로나19도 무색하게 했다.
강의에 앞서 명륜당 소독, 손 소독, 체온체크 등 방역에 만전을 기했으며, 향교 담당인 김대종 동해시청 향토문화팀장도 배석해 강의경청 및 시설점검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