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2021년 첫 번째 문화관광 프로그램 행사 개최

참석자들이 진주향교 명륜당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수영 청년유사가 강원기 전교를 소개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강원기 전교가 대성전 앞에서 성균관과 향교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정기민 국장이 임진왜란과 북관대첩을 설명하고 있다. 성수연 선생이 실크공예를 지도하고 있다. 양지선 이수자가 검무를 지도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지

정기민 기자 2021. 9. 2.

 

참석자들이 진주향교 명륜당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수영 청년유사가 강원기 전교를 소개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강원기 전교가 대성전 앞에서 성균관과 향교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정기민 국장이 임진왜란과 북관대첩을 설명하고 있다.

 


 

 

 

성수연 선생이 실크공예를 지도하고 있다.

 


 

 

 

양지선 이수자가 검무를 지도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지난 8월29일 어린이와 부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낭콩 꽃보다 더 푸른, 양귀비 꽃보다 더 붉은 진주여행!’ 2021년 첫 번째 문화관광 프로그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9시부터 진주향교 강원기 전교, 양수영 청년유사가 진행한 프로그램은 ▷진주향교 대성전 고유례 · 25성현 학습 · 한복체험 · 예절체험 ▷김익재 박사가 들려주는 진주성 전투와 촉석루 특강 ▷진주특미 도시락으로 점심식사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을 모신 가호서원에서 정기민 사무국장에게 듣는 임진왜란과 북관대첩비 ▷성수연 진주바느질 협동조합원에게 배우는 실크공예와 보자기체험 ▷양지선 진주검무 이수자에게 배우는 진주검무 ▷기념촬영의 순서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 참석자는 “이 유교문화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프로그램 행사에 참석하여 진주향교와 가호서원과 유교문화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알게 됐다”라고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