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는 9월7일(음 8월1일) 음력 8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최기순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돈정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필순 강릉지회장, 전선집 성덕지회장, 권혁길 경포지회장, 고만재 주문진지회장, 동석범 구정지회장, 김남규 사천지회장, 김황식 연곡지회장, 이병용·송범호·권우태 성균관유도 회강릉지부 부회장, 김상동 오봉서원보존회장, 이대용·최우순 강릉지부 감사, 허병길·이은주 부장, 최동승 원임 유도회장, 최종오 원임 여성유도회장을 비롯한 원로 유림과 장의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내 생활방역 준수와 위생점검을 마친 후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최기순 전교, 집례는 최창순, 찬인은 최서규, 봉향·봉로는 김승규·문한옥 장의가 맡았다.
최기순 전교는 “코로나19 및 궂은 날씨에도 분향례에 참석하여 주신 원로 유림 및 장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분향례에 이어서 명륜문화관 다목적실에서는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회장 어기식) 임원들이 참석하는 성유회가 개최됐다.
김남철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 성유회 회의에서는 강릉향교 현안사항 및 하반기 추진사업 등에 관한 설명이 있었고, 석전제 준비 절차 및 기로연 행사 진행 등에 대해 토의했다.
성유회 회의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