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 앞 마당에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오는 9월28일 추기석전을 앞두고 9월6일 향교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문화재 돌봄이 원주센터 한상운 센터장 외 4명은 초가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초기와 배풍기를 둘러메고 대성전 동·서무 주변과 대성전 뒷동산에 여름 내 무성하게 자란 잡초 제거에 구슬 땀을 흘렸다.
김효열 전교는 명륜당 앞 마당 잔디 관리에 남다른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향교 경내외와 주변 환경을 문화재 돌봄이의 손을 빌려 늘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환경 정비에는 한상운 팀장을 비롯해 이순우, 김용섭, 전중섭, 김광만 돌봄이들이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