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順天女儒 유적지 답사

여성유도회 순천지부(회장 이정옥) 임원 30명이 지난 11월14일 전라남도에 있는 역사유적을 답사했다. 이날 답사에는 조대석 도유사 장일현 유도회장 등이 동행했다. 여성유도회원들은 영암군 군서면에 있는 백제 왕인 박사 유적지와 기념관을 찾아 1500여년 전 일본 응신천황의 초청으로 천자문(千字文)과 논어(論語)를 가지고 일본에 건너가 일본태자의 사부가 되고

박홍민 기자 2013. 12. 1.

여성유도회 순천지부(회장 이정옥) 임원 30명이 지난 11월14일 전라남도에 있는 역사유적을 답사했다.

이날 답사에는 조대석 도유사 장일현 유도회장 등이 동행했다.

여성유도회원들은 영암군 군서면에 있는 백제 왕인 박사 유적지와 기념관을 찾아 1500여년 전 일본 응신천황의 초청으로 천자문(千字文)과 논어(論語)를 가지고 일본에 건너가 일본태자의 사부가 되고 유학을 전파한 왕인 박사의 업적을 기렸다.

이어 보성군의 주암댐 주변에 조성된 서재필 박사 유적자료관을 둘러보고 독립문을 세우고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박사의 독립항쟁 자료를 둘러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