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 무궁한 발전과 만복을 기원하는 태평기원제 제례행사가 열리고 있다.
홍주천년 역사인물 축제를 맞이해 지난 9월2일 오전 10시 홍성군청 앞 광장 느티나무 앞에서 제12회 태평기원제 행사가 개최됐다.
홍주 향토문화연구회(회장 안병주)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각급 기관단체, 유림, 군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따.
이날 행사는 군의 무궁한 발전과 군민의 안녕과 만복을 기원하는 행사로서 초원관은 김석환 홍성군수, 아헌관은 김덕배 홍성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고옥심 홍성군교육지원청 교육장이 맡았다.
한편 군민들의 소원을 기원하는 소원문을 느티나무 옆에 게첨했으며 한국국악협회 홍성지회가 경모궁제악 및 염불도리를 연주했다.
홍성역사인물 축제를 위한 농악 및 국악협회의 연주가 있었다.
주민의 소원을 기원하는 기원문을 게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