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기광주향교, 위패 교체 고유례 올려

헌관과 제관이 위패를 모시고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과 제관이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과 제관이 위패를 모시고 대성전에 들어서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하남시 소재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9월7일 오전 7시 30분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위패 및 위패함 교체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역병

김일권 기자 2021. 9. 9.

 

헌관과 제관이 위패를 모시고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과 제관이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과 제관이 위패를 모시고 대성전에 들어서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하남시 소재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9월7일 오전 7시 30분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위패 및 위패함 교체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역병이 창궐하고 비바람이 몰아치는데도 불구하고 광주향교 숙원사업인 5성(五聖)의 위패, 동무·서무의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 총 25위 위패 및 위패함 교체를 위해 유병권 전교, 유덕목 부관장, 양승균 광주유도회장, 최군식 하남유도회장, 천홍림 하남여성유도회장과 최소한의 제관만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초헌관은 유병권 광주향교 전교, 집례는 최군식 하남유도회장, 대축은 유병용 의전수석장의, 봉향은 허현무 광주향교 수석장의, 봉로는 하남유도회 총무, 관세는 천홍림 여성유도회장이 맡았다.

 

 

 

유병권 전교는 "기쁘다. 유림 여러분과 더불어 축하한다. 하루속히 '위드 코로나' 방역체계로 전환되어 교체된 25위 위패를 시민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다. 9월13일 유교아카데미 강좌 대단원의 막이 오른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