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 임시이사회 개최

유창현 이사장과 권상근 사무국장, 유충근·육종률 감사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전세일 이사(교동향교 전교)가 참석자 서명과 안건 찬반 투표를 하고 있다.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유창현 이사장)은 9월10일 오전 10시 임시이사회를 개최했으며, 코로나19 감염증 방역 방침에 따라 총원 집합 대면 회의가 불가해 시차를 두고 개별적으로 재적 이사 15명 전원이

이제만 기자 2021. 9. 10.

유창현 이사장과 권상근 사무국장, 유충근·육종률 감사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전세일 이사(교동향교 전교)가 참석자 서명과 안건 찬반 투표를 하고 있다.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유창현 이사장)은 9월10일 오전 10시 임시이사회를 개최했으며, 코로나19 감염증 방역 방침에 따라 총원 집합 대면 회의가 불가해 시차를 두고 개별적으로 재적 이사 15명 전원이 참석해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천광역시 계양구 이화동 315-3과 315-4번지 일부 토지가 광역 도로 건설 사업에 수용되면서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손실 보상 협의 요청에 따라 안건으로 상정된 부동산 매각 처분 결의, 계약 체결, 보상금 수령 방법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