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동섭 전교가 향교의 역사와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윤경숙 강사가 한복입고 절하기를 지도하고 있다.
김진태 교장과 담임이 참관하고 있다.
학생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학생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 충효교육원은 봉래초등학교(교장 김진태) 1·2학년을 대상으로, 9월 중 5일간에 걸쳐 2시간씩 ‘생활예절 및 다도예절’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첫날인 5일에는 김진태 교장 선생님이 2학년 1반 학생 19명을 직접 인솔하고 향교를 방문해 학생들이 체험교육을 받는 과정을 참관했다.
이날 교육은 심동섭 전교가 ‘향교의 역사와 기능’을, 윤경숙 강사가 ‘한복입고 절하기, 다도예절’을 주제로 각각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오는 6일, 7일, 19일, 21일에도 1·2학년 100여 명이 진주향교를 방문해 첫날과 같이 ‘생활예절 및 다도예절’ 체험교육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