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은진향교, 공기 2572년 추기석전 봉행

제관들이 도열하고 있다. 박영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하고 있다. 강신민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 은진향교(전교 박영록)는 음력 8월 상정(양력 9월16일) 오전 11시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이기채 성균관 고문 겸 (사)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 박문규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이한철 은진면장, 김진호

이기채 기자 2021. 9. 16.

 

제관들이 도열하고 있다.

 


 

 

박영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하고 있다.

 


 

 

강신민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 은진향교(전교 박영록)는 음력 8월 상정(양력 9월16일) 오전 11시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이기채 성균관 고문 겸 (사)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 박문규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이한철 은진면장, 김진호 논산시 전 의회 의장을 위시한 30여 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석전이 시작됐다.

 

박영록 전교는 인사말에서 “태풍이 한반도를 통과함으로 인해 바람이 세차게 부는 좋지 않은 날씨가 되려나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코로나19는 계속 확산되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유림 여러분이 참사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 제관들은 대성전에서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석전을 봉행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석전의 초헌관은 박영록 전교, 아헌관은 하영수 원임 전교, 종헌관은 석정남 원임 전교, 동분헌관은 이치현 금곡서원장, 서분헌관은 조남영 복곡서원장, 알자는 배성근 효암서원장, 대축은 강신민 재무수석장의, 봉향은 윤여문 감사, 봉로는 조명래 유림, 봉작은 손복상 장의, 전작은 이수태 장의, 사준은 김정한 여성유도회장. 사세는 이금자 장의, 진설은 한영근 장의, 직일은 이찬주 조정서원장이 맡고, 집례 강원희 행림서원장의 창홀에 의해 진행됐다.

 


 

 

하영수 아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석정남 종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제관들이 사배하고 있다.

 


 

 

 

 

직일이 제례 상황을 보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