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공기 2572년 추기석전 봉행

초헌관 최명서 군수가 초헌례를 하고 있다. 손경희 영월군의회 의장이 아헌례를 하고 있다. 내빈들이 참례를 하고 있다. 헌관과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엄인영 전교가 엄의현 박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9월16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공기 2572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석전의 초헌

박상주 기자 2021. 9. 17.

 

초헌관 최명서 군수가 초헌례를 하고 있다.

 


 

 

손경희 영월군의회 의장이 아헌례를 하고 있다.

 


 

 

내빈들이 참례를 하고 있다.

 


 

 

헌관과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엄인영 전교가 엄의현 박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9월16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공기 2572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석전의 초헌관은 영월군수 최명서, 아헌관은 영월군의회 의장 손경희, 종헌관은 전순희, 분헌관은 행정학박사 엄의현·김영성, 봉로는 고진섭, 집례는 한병기, 대축은 이도형, 봉향은 정형근·엄재진, 봉작은 박광식·이상훈, 전작은 엄태진·김태수, 알자는 방극용, 사준은 이순복·이경숙, 찬의 최기수, 묘사는 전창기 유림이 맡았다.

 

이날 석전은 코로나19 관계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해 진행됐으며, 행사에 앞서 군 소독반에서 나와 철저히 소독하고, 체온 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에 최선을 다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 때문에 모두가 어렵다. 영월군은 철저한 방역과 더불어 경제 활동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엄인영 전교는 인사말에서 "회원 여러분 수고가 많았다. 영월향교 집행부는 향교 발전과 보존에 항상 힘쓰고 있다. 여러분의 많은 도움 바란다"면서 행사를 마친 후 향교지 제작에 힘쓴 엄의현 행정학박사에게 감사패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