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공기 2572년 추기석전 봉행

참신배를 하고 있다. 석전 봉행을 마치고 헌관과 집축이 사진을 찍고 있다. 석전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여성장의들이 석전을 준비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이영수)는 9월16일 오전 10시 현풍향교 문묘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의해 유림들의 참여를 자제하고 원로와 향교 임원, 여성장의 등 30여 명이 참관한 가운데 신축년 추기석전을 간소하게 봉행했

윤홍석 기자 2021. 9. 19.

 

참신배를 하고 있다.

 


 

석전 봉행을 마치고 헌관과 집축이 사진을 찍고 있다.

 


 

석전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여성장의들이 석전을 준비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이영수)는 9월16일 오전 10시 현풍향교 문묘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의해 유림들의 참여를 자제하고 원로와 향교 임원, 여성장의 등 30여 명이 참관한 가운데 신축년 추기석전을 간소하게 봉행했다.

 

이날 석전 제관은 초헌관 곽화순 원임 전교, 아헌관 윤기윤 유도회 부회장, 종헌관 김수영 도동서원 유사, 동종분헌관 김동찬 장의, 서종분헌관 곽영준 장의, 대축 윤상백 장의, 집례에 이인원 장의가 맡고 장생에 곽병근 총무수석, 장찬에 차한용, 알자 서정순, 찬인 곽두섭, 찬창 김명동, 봉향 박동규, 봉로 곽동현, 봉작 김한회, 사준 서정순, 관세 최명자, 김경희, 척기 윤홍석, 진설에 박대흠 등 향교장의가 집사로 분정되고 학생으로 이상호, 김상화 원임 전교와 고재순 여성유도회장이 참제해 엄숙하고 경건하게 봉행됐다.

 

이어 준례에서 초헌관 곽화순 원임 전교는 “태풍예보로 걱정이 많았는데 화창한 가을 날씨라 무사히 성묘에 행례를 갖추게 되어 다행이고 제생 모두가 정성을 다해 줘서 감사하다”고 했다.

 

석전 준비는 박흥병 총무국장과 변기순, 황상숙, 성수옥, 이계환, 박순이 등 여성장의가 제수와 모든 준비에서 정리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