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채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안경희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 동양고전연구회(회장 진화은)는 9월23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진화은 회장을 비롯해 안경희 고전 한문 강사, 김정학 93세 원로, 이영형 장의, 권욱경 성균관 전학,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안은숙·이미화 장의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용채 전임 교수가 논어 자장(子張)편 제1장을 강의하며 수강생들과 함께 음독(音讀)했다.
이어 안경희 고전 한문 강사가 중국고전 주돈이(周敦頤, 1017~1073)의 애연설(愛蓮說)을 해설 강의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이날 강의에 들어가기 전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