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안의향교, 공기 2572년 추기석전 봉행

헌관과 제관들이 내삼문 앞에 서립해 있다. 알자가 초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초헌관이 초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례를 하고 있다. 석전 봉행 후 헌관과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석전 봉행 후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안의향교(전교 신왕용)는 지난 9월16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신왕용전교와 김경두 유도회장 등 유림 50여 명이 참

최동준 기자 2021. 9. 25.

 

헌관과 제관들이 내삼문 앞에 서립해 있다.

 


 

 

알자가 초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초헌관이 초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례를 하고 있다.

 


 

 

석전 봉행 후 헌관과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석전 봉행 후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안의향교(전교 신왕용)는 지난 9월16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신왕용전교와 김경두 유도회장 등 유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2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석전은 코로나19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침에 맞춰 외부인사 초청 없이 안의향교 유림들만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게 봉행됐다.

 

석전의 초헌관은 조동재 서상유도회지회장, 아헌관은 전정규 마리유도회지회장, 종헌관은 강원석 위천유도회지회장, 동종 전현익 서하지회장, 서종 신용준 위천장의, 알자는 임영창 장의, 집례는 임기성 장의, 대축은 강신학 장의, 찬인은 경이호 장의가 맡았다.

 

신왕용 전교는 강평에서 "석전 봉행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인의예지의 가르침을 늘 가슴에 새기며 생활하자"고 말하며 추기석전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