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전 봉행 후 헌관과 제관,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송향교(전교 김배희)는 지난 9월16일 오전 11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청송 유림 32명만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2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초헌관은 김배희 전교, 아헌관은 심홍섭 유도회 청송지부장, 종헌관은 조의제 장의, 분헌관은 김규정 장의, 심은섭 장의, 대축은 윤동호, 집례는 이세환 유림이 맡았다.
석전 봉행 후 헌관과 제관,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송향교(전교 김배희)는 지난 9월16일 오전 11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청송 유림 32명만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2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초헌관은 김배희 전교, 아헌관은 심홍섭 유도회 청송지부장, 종헌관은 조의제 장의, 분헌관은 김규정 장의, 심은섭 장의, 대축은 윤동호, 집례는 이
석전 봉행 후 헌관과 제관,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송향교(전교 김배희)는 지난 9월16일 오전 11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청송 유림 32명만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2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초헌관은 김배희 전교, 아헌관은 심홍섭 유도회 청송지부장, 종헌관은 조의제 장의, 분헌관은 김규정 장의, 심은섭 장의, 대축은 윤동호, 집례는 이세환 유림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