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채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진화은 회장이 강의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 동양고전연구회(회장 진화은)는 9월27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진화은 회장을 비롯해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권욱경 성균관 전학, 이동희 장의 등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논어 강의를 열었다.
이날 강의는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면서 전용채 전임교수가 논어(論語) 자장(子張)편 4장을 해설(解說) 강의하며 음독했다.
이어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이 전 시간에 이어 '공자의 생애'에 대해 해설 강의했다. 원주향교 유림들은 논어 강의를 통해 지식을 축적해 가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