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임시 임원회 개최

유도회경남본부 임시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원 일동이 문묘향배를 하고 있다. 임원들이 좌담회 형식의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있다. 이원기 회장이 임기말의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회장 이원기)는 지난 9월29일 유도회경남본부 사무실에서 임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임시 임원회의는 유도회 경남본부 이원기 회

이의호 기자 2021. 9. 30.

 

유도회경남본부 임시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원 일동이 문묘향배를 하고 있다.

 


 

 

임원들이 좌담회 형식의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있다.

 

 


 

 

이원기 회장이 임기말의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회장 이원기)는 지난 9월29일 유도회경남본부 사무실에서 임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임시 임원회의는 유도회 경남본부 이원기 회장의 임기가 끝남에 따라서 임원 상호간 인사와 아쉬운 작별을 고하는 자리였다.

 

이원기 회장은 회고말에서 "돌이켜보면 회장의 직을 맡고 전 회장의 잔여임기 2년동안 유도회경남본부 회장의 소임을 맡고 나름대로 노력은 하였으나 큰 성과 없이 끝나게 되어서 아쉬움이 크다"고 하면서 "이제 새로운 회장으로 추대된 창원향교 전교를 역임한 이정록 부회장을  회장으로 모시게 되어 우리 경남 유림 발전이 기대된다"고 했였다.

 

이정록 신임 회장은 "기대가 크면 실망이 커질 수밖에 없는데 큰 기대 가지지 말고 우리 모두가 합심하여 경남 유림발전을 위하여 힘을 모으자"고 했다. 경남유도회 회장의 이취임식은 오는 10월11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