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알묘를 하고 있다.
인성교육을 하고 있다.
활쏘기를 체험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이영수)는 지난 9월30일 현풍향교 명륜당에서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이 운영하는 향교-서원 활용 인성교육 체험학습과정에 대구계성중학교 강봉석. 장윤정 담임 선생이 1학년 4. 5반 54명을 인솔해 2개반으로 나눠 체험학습을 했다.
코로나19 감명예방 수칙을 준수해 진행된 이날 체험은 유복 입기, 문묘에 알묘, 옛 책 읽기(사자소학 청소년예절2 뿌리알기), 전통 활 쏘기,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순서로 진행했다.
유생체험 강사에 곽병근 총무장의, 박대흠 윤상백 교화장의이가 맡고, 유복입고 문묘에 알묘하기에 변기순. 이계환 여성장의가 보조했으며, 김명동장의와 박남숙 허명선 초빙강사가 활쏘기 투호던지기 재기차기 등을 맡아 가을의 문턱에서 흥을 돋웠고, 박흥병 총무국장과 유도회 김삼용국장이 모든 체험 준비 및 설치에 온 힘을 쏟았다.
짧은 시간이지만 마음껏 뛰놀며 “체험학습 하러 향교에 처음 와보았는데 우리 조상들의 선비정신과 충효의 현장에서 체험을 통해 즐겁기도 하고, 전통문화유산이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며 아쉬워했다.
체험을 마치고 윤홍석 의전장의는 “여러분을 만나서 반가웠고 향교가 있어서 인성교육과 전통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음을 기억해 달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