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연모 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구돈근)는 10월6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유림회관 지하 회의실에서 송진모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양연모 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관련 단체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래향교 2021년 기로연 및 부산유림가족축제 관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박인태 재단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이사장 인사 ▷기로연 및 부산유림가족축제 관련 토의 ▷폐회 순서로 진행했다.
준비한 자료를 가지고 토론 결과 잠정적으로 개최일자는 11월12일로 하고 1부 행사 기로연은 오전에 명륜당 일원에서 열기로 했다. 2부 행사 부산유림가족축제는 반화루 앞에서 하기로 했으며 개최 여부는 10월17일 정부의 코로나19 조치에 따라서 확정키로 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