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중 원장이 인사하고 있다.
참사자들이 도열하고 있다.
임일수 집례가 창홀하고 있다.
참사자들이 재배하고 있다.
김일규 초헌관이 분향하고 있다.
김일규 초헌관이 폐백을 올리고 있다.
김일규 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서정택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돈암서원(원장 김건중)은 9월12일 200여 명의 참사객이 참가한 가운데 2016년 추향제(秋享祭)를 거행했다.
김건중 원장은 인사말에서 “제향에 참사하신 유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그간 추진해오던 세계문화유산 등재 건은 2018년에 등재가 될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경건한 마음으로 엄숙하게 제향에 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일수 전 논산시 유림협의회장의 집례로 초헌관은 김일규 논산·계룡교욕지원청 교육장, 아헌관은 조백환 원임 전교, 종헌관은 국봉중 연산향교 원임 전교, 대축은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직일은 하영수 은진향교 원임 전교가 맡아 거행했다.
본 서원의 향사는 사계 김장생, 신독재 김집,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 선생의 유덕을 기리고 추모하는 향사로 전통 제례 원형이 400여 년간 이어져 내려온 의식이며. 음력 2월과 8월 중정일에 지내고 있다.
제례는 집례의 창홀에 따라 전폐례, 초헌례, 참배, 독축,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요례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에도 광산김씨 허주공 종중에서는 서울 충무로에서부터 버스를 대절하고 참사자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해 많은 유림이 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