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다도예절을 배우고 있다.
양수영 교사가 큰절을 지도하고 있다.
투호놀이 전, 상대에게 절을 하고 있다.
윤경숙 교사가 투호놀이를 지도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 충효교육원은 9월12일 해나무키즈어린이집 5-7세 원생 24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인성·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오전에 양수영 교사가 ‘한복입고 큰절하고, 전통 차 대접하기’를 주제로 한복입기 예절, 절하기 예절, 다도 예절 등의 생활예절 교육을 실시했고, 오후에 윤경숙 교사가 ‘전통놀이 체험하기’를 주제로 투호놀이 등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