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덕천서원을 설명하고 있다.
심 전교가 서원출입 거동의를 설명하고 있다.
교육 참석 여자 교육생이 한복을 입고 즐거워하고 있다.
남명 선생을 모신 사당에 참배를 하고 있다.
헌관으로 선정된 교육생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당에 절을 하고 있다.
경상대학교 남명학연구소(소장 이상필)가 주관하고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이 주최하는 ‘청백리 선비문화 체험교실’이 9월22일 덕천서원에서 열렸다.
이 강좌는 선비문화를 체험하고 우리의 고유 전통문화를 되살리는 목적으로 지난 3월10일부터 9월22일까지 1개월에 3번 매주 목요일에 1박2일 과정으로 실시되고 있다.
주요 과목은 경상대 최석기 교수의 ‘선현의 삶과 청렴성’, 진주향교 심동섭 전교의 ‘전통의례 체험’, 조종명 강사의 ‘덕천서원 소개’, 경상대 이상필 교수의 ‘경의사상 강의’, 경상대 윤호진 교수의 ‘나의 청렴 좌우명 만들기’, 경상대 허권수 교수의 ‘유적지 탐방’, 경상대 강정화 교수의 ‘선비의 발자취, 선비마을 탐방’, 안승필 문화해설사의 ‘남명기념관 관람 및 영상시청’ 등이다.
이날 교육에는 한국남동발전 각 사업소에서 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