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민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는 하남시장 권한대행 이종수 부시장
하남시의회 윤재군(청년유도회 회원)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하남시 소재 이성산성에서 채화하고 있는 구자관(원임전교) 원로
첫 번째 봉송자로 나서 두 번째 봉송자에게 전달하고 있는 구자관(원임 전교) 원로
하남시는 지난 25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시 승격 27주년 기념 하남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하남시내 각 동별 경기로 2년 만에 하남시민이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으며, 하남시장 권한대행 이종수 부시장, 하남시의회 윤재군(청년유도회 회원) 의장, 이규석(경기 광주향교) 전교 등 주요 내·외빈과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특히 이번 체육대회 채화 및 첫 번째 성화봉송 주자를 경기 광주향교 구자관(원임 전교)원로가 맡아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하남시장 권한대행 이종수 부시장은 기념사에서 “10개 동 13만 인구에서 13개 동 20만 인구를 바라보는 지금 제대로 된 시금석을 놓아 36만 자족도시 하남을 완성할 수 있도록 시민 모두의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당부했다.
하남시의회 윤재군(청년유도회 회원) 의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주민 여러분과 선수 여러분께 큰 박수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경기 광주향교 구자관(원임 전교) 원로는 하남시민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돼 그 의미가 무척 뜻깊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