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기 광주향교 공부자탄강 2567년 추계석전 봉행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집례가 홀기를 읽고 있다. 헌관들이 석전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석전 봉행 후 헌관과 제 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 광주향교(전교 이규석)는 공기 2567년 추계석전을 9월27일 성균관유도회 하남지회 회원, 원로, 장의, 유도회원, 청년·여성유도회원 70

김일권 기자 2016. 9. 28.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집례가 홀기를 읽고 있다.


헌관들이 석전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석전 봉행 후 헌관과 제 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 광주향교(전교 이규석)는 공기 2567년 추계석전을 9월27일 성균관유도회 하남지회 회원, 원로, 장의, 유도회원, 청년·여성유도회원 70여 명과 내빈 및 하남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이규석 전교, 아헌관은 윤재군 하남시의회 의장(유도회원), 종헌관은 박인봉 원로 장의, 대축은 최군식 장의, 집례는 유병권 유도회 회장이 맡아 봉행했다.

이규석 전교는 이번 봉행은 경기 광주향교 대성전 준공 및 오성위 위패를 환안한 후 첫 번째 추계석전으로 그 의미가 무척 뜻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