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헌관 이창희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아헌관 이인기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종헌관 권만옥 교육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전사관 이학진 유도회장이 창방을 하고 있다.
사회자 정기민 사무국장이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제관들이 문묘로 행진하고 있다.
제관들이 문묘로 오르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9월28일 진주 유림과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67년 추기석전제를 봉행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시도기 작성 ▶성복 ▶기념식 ▶기념촬영 ▶추기석전제 봉행 ▶오찬의 순서로 진행됐다.
심동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날씨가 좋지 않은데도 많이 참석해 감사하다. 이창희 시장님과 이인기 의장님, 권만옥 교육장님이 헌관으로 참석해 영광이다. 오늘 행사는 사치하고 요란하기보다는 검소하고 엄숙하고 차분하게 잘 치루자”라고 말했다.
이창희 시장은 축사에서 “초헌관으로 초청해 주셔서 영광이다. 요즘 진주에는 예도 모르고 무조건 반대만 일삼는 극히 일부의 시민들이 있다. 진주향교의 어른들이 관심을 가지고 이들을 잘 지도하여 진주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추기석전제 행사의 헌관과 집사는 초헌관 이창희 진주시장, 아헌관 이인기 진주시의회 의장, 종헌관 권만옥 진주교육장, 집례 이상필 경상대 교수, 대축 홍두표, 전사관 이학진, 동종향헌관 고병훈, 강병엽, 서종향헌관 김정웅, 허성기, 진설 강원태, 심재화, 유복열, 김상학, 정동훈, 허종철, 정관화, 박종식, 성재업, 봉향 강삼수, 봉로 정환정, 사준 윤경숙, 봉작 곽균섭, 양수영, 전작 이용섭, 관세 장정숙, 알자 황경규, 찬인 정보화, 찬창 정옥영, 동종향집사 정금화, 송용일, 허남욱, 김신욱, 서종향집사 박태운, 허성태, 김종화, 하천룡 유림이 각각 소임을 맡아 역할을 했다.
특히 이번 석전제에는 처음으로 진주민속예술보존회(이사장 유영희) 단원들이 문묘제례악을 연주해 제례의 분위기를 더욱 살렸다.
이날 석전제에는 삼헌관과 집례 외에도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겸 성균관 부관장, 강갑중·강길선·서정인 시의원, 정용학 김재경 의원 보좌관, 조정대 박대출 의원 보좌관, 유영희 진주민속예술보존회 이사장, 김성래 진주시 문화예술과장, 정상섭 중앙동장, 진주향교 정호영 상임원로, 한선우·오세윤·강영규 원로, 이지화 경남향교재단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헌관들이 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문묘제례악 단원들이 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제관들이 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비가 내려 제관들이 처마밑에 자리하고 있다.
초헌관이 초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집례 이상필 교수가 창홀을 하고 있다.
대축 홍두표 유림이 초헌관 옆에서 독축하고 있다.
문묘제례악을 연주하고 있다.
아헌관이 아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종헌관이 종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초헌관과 대축이 음복례를 봉행하고 있다.
대축이 폐백과 축문을 사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