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명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다식만들기를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0월14일 오전 10시 동무에서 관내 시청어린이집 어린이 18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교육 및 전통문화 체험교실을 열었다.
이날 교육은 이동명 강사 주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공통예절, 생활예절, 사자소학 등 예절 교육에 이어 전통 문화인 콩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교육을 통해 우리의 문화를 알게 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연중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금번 체험 교육은 시청 어린이집 요청으로 김가희·김해원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
이날 교육을 위해 강의실 내외를 방역소독 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