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향현사 제향 봉행

제향을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주식 보존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집례 최서규 장의가 호방을 하고 있다. 초헌관 김기년 문화관광국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와 강릉 향현사보존회(회장 이주식)는 10월16일 향현사(鄕賢祠)에서 50여 명의 유림 및 후손(강릉최씨, 강릉김씨, 강릉박씨, 영해이씨)이 참석한 가운데

조영빈 기자 2021. 10. 16.

 

제향을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주식 보존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집례 최서규 장의가 호방을 하고 있다.

 


 

 

초헌관 김기년 문화관광국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와 강릉 향현사보존회(회장 이주식)는 10월16일 향현사(鄕賢祠)에서 50여 명의 유림 및 후손(강릉최씨, 강릉김씨, 강릉박씨, 영해이씨)이 참석한 가운데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의 헌관은 김년기 강릉시 문화관광국장이 초헌관,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이 아헌관, 최산집 후손이 종헌관을 맡았다.

 

 

제집사에는 집례 최서규, 묘사 이문석, 대축 박철수, 찬인 최대석, 알자 권오달, 사준 최승주, 봉향 박종후, 봉로 최창순, 헌폐 이우임, 전폐 심순덕, 헌작 최길순, 전작 서찬원, 판진설은 김태영·김헌근 장의가 각각 맡았다.

 

제향은 제수의 점시와 서례에 이어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예례 순으로 진행됐다.

 

강릉 향현사(鄕賢祠)는 강릉향교 내 화부산 기슭에 있는 사우로 ▶조운 최치운 ▶수헌 최응현 ▶삼가 박수량 ▶사휴 박공달 ▶원정 최수성 ▶도경 최운우 ▶춘헌 최수 ▶눌재 이성무 ▶괴당 김윤신 ▶농헌 박억추 ▶임경당 김열 ▶보진재 김담 등 모두 12분의 향현을 배향한 곳이다. 제향은 매년 9월 중정(中丁)일에 봉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