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삼일 중학생 선비체험' 교육 실시

선비의 기본인 예를 배우고 있다. 절하는 법을 실습하고 있다. 진상택 원임 전교가 문묘 예절을 강의하고 있다. 문묘에서 성현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문화재청 및 강원도·삼척시에서 지원하는 '2016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인문학 강좌와 청소년 忠·孝 예절 교육 등 다양한

전남표 기자 2016. 10. 6.

선비의 기본인 예를 배우고 있다.

 

절하는 법을 실습하고 있다.

 

진상택 원임 전교가 문묘 예절을 강의하고 있다.

 

문묘에서 성현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문화재청 및 강원도·삼척시에서 지원하는 '2016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인문학 강좌와 청소년 忠·孝 예절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시행하고 있다.

지난 9월30일 삼척향교(전교 최승교)에서 중학생들의 인성교육 및 선비체험교실을 위해 실시된 체험과정에서 참석 학생들은 전교와 강사의 지도로 '가을 밤 별을 보며 옛날 선비로 돌아가서 유복 입기와 갓 쓰기 체험'을 했다.

또 대성전 마당에서 명상으로 잠시나마 나의 존재를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학생들의 사회 적응과 학교 폭력을 해소할 수 있는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