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의 기본인 예를 배우고 있다.
절하는 법을 실습하고 있다.
진상택 원임 전교가 문묘 예절을 강의하고 있다.
문묘에서 성현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문화재청 및 강원도·삼척시에서 지원하는 '2016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인문학 강좌와 청소년 忠·孝 예절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시행하고 있다.
지난 9월30일 삼척향교(전교 최승교)에서 중학생들의 인성교육 및 선비체험교실을 위해 실시된 체험과정에서 참석 학생들은 전교와 강사의 지도로 '가을 밤 별을 보며 옛날 선비로 돌아가서 유복 입기와 갓 쓰기 체험'을 했다.
또 대성전 마당에서 명상으로 잠시나마 나의 존재를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학생들의 사회 적응과 학교 폭력을 해소할 수 있는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