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에서 박선애 선생이 수업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음원에 맞춰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전래놀이와 접목해 두꺼비집 만들기를 하고 있다.
마지막 시간으로 전통악기 소고의 명칭과 소리, 전래 동요에 맞춰 장단치기 활동을 했다.
예절을 배우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성균관 2021유교문화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유치원 어린이 86명을 대상으로 9월28일부터 10월29일까지 매주 화, 수, 목, 금요일 총 20시간에 걸쳐 창원향교 교육장에서 유교문화의 기초를 익혀주는 교육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교육내용은 전통문화 친숙해 지기, 전통예절, 전통민속놀이, 초급한자 배우기, 한복 입는법 익히기, 부모님 및 조상알기, 절하는법 배우기, 전통악기 및 놀이 등으로 이뤄졌다.
이지화 전교는 “이번 교육에 참가한 유치부 중 5살 어린이 반이 있어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유교전통 선비정신의 씨앗을 심은 심정이다”며 “이 아이들이 훗날 어떤 시민으로 성장해 갈지에 관심이 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