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인성예절 교육 및 다도예절 체험 교실 열어

어린이들이 예절 교육을 받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김남희 원감 선생이 다식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1월3일 오전 10시 30분 동무에서 관내 성균관어린이집 어린이 25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교육 및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경희 예절강사

김영은 2021. 11. 5.

 

어린이들이 예절 교육을 받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김남희 원감 선생이 다식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1월3일 오전 10시 30분 동무에서 관내 성균관어린이집 어린이 25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교육 및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경희 예절강사 주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공통예절, 생활예절, 사자소학 등 인성예절 교육 및 남자의 계수배와 여자의 숙배(큰절 하는법)를 시범을 통해 체험케 했다.

 

이어 다도예절과 다식만들기 체험교육을 실시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게 했으며 어린이들은 강사의 지도에 따라 고사리 손으로 다식을 만들어 보는 성취감도 느끼게 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 관내  400여 개 어린집과 유치원생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향교 내방이 어려운 곳에는 강사들이 직접 방문해 인성예절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번 교육은 이름도 친근한 성균관 어린이집의 요청으로 김남희 원감 선생과 심수빈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 

 

교육에 들어가기 전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