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1월4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윤명한 전 의전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김선애·최인숙 장의 등 수강생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용채 전임교수가 대학을 강의하며 수강생들과 함께 음독했다.
이어 안경희 한문 고전 강사가 중국 고전 소식(蘇軾)의 '후적벽부'를 해설 강의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원주향교 사무국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