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회(이현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종철 신임 총무국장(왼쪽)과 제윤호 전임 총무국장(오른쪽)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 ) 모성회(회장 이현호)는 11월4일 오후 4시 성산회관에서 모성회 회장 외 부회장, 임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윤호 총무국장이 진행을 맡아 문묘향배, 상견례, 자기소개, 회장 인사, 현안 토의,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이현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일정을 뒤로 하고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향교와 모성회의 사정을 논의하기 위해 모시게 되었다. 제윤호 총무국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해 박종철 신임 총무국장 겸 부회장을 임명하게 되었다. 그리고 강막례 재무국장 겸 부회장을 임명해 새출발을 하기로 하였다. 앞으로도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임 총무국장과 신임 총무국장의 인사말을 듣고, 지금까지 진행된 사항을 보고받았으며, 현안 토의를 마치고 석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