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11월5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 신혜영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제례위원, 장의 등 참석했다.
동해향교 임태진 의전장의의 집례로 봉행된 분향례는 전주완 전교가 헌관을 맡아 참례했다.
이날 코로나19 정부방역수칙에 의거 소독, 마스크 쓰기, 발열체크 등 개인 방역에 유념하면서 진행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쌀쌀한 날씨에 원임 전교님들과 신혜영 유도회장님께서 아침 일찍 분향례에 나오셔서 감사하고, 11월부터 위드코로나가 시행 중이나 환자가 속출하니 건강에 유념하시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