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진향교, 음력 10월 삭분향례 봉행

울진향교(전교 장국중)는 음력 10월1일(양력 11월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삭분향례를 경건한 마음으로 봉행했다. 이날 헌관에는 장국중 전교, 집례는 황대헌 섭외책임장의, 알자는 이증균 장의, 봉향은 김재숙 장의, 봉로는 박명갑 장의, 집사는 장현종 총무책임장의, 관세는 김선자 여성장의가 담당했다. 특히 장헌기 의전책임장의, 전은우 교화책임장의, 주기

장부중 2021. 11. 5.

울진향교(전교 장국중)는 음력 10월1일(양력 11월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삭분향례를 경건한 마음으로 봉행했다.

 

이날 헌관에는 장국중 전교, 집례는 황대헌 섭외책임장의, 알자는 이증균 장의, 봉향은 김재숙 장의, 봉로는 박명갑 장의, 집사는 장현종 총무책임장의, 관세는 김선자 여성장의가 담당했다.

 

특히 장헌기 의전책임장의, 전은우 교화책임장의, 주기삼 재정책임장의, 백형복 연락책임장의, 전경숙 여성장의 등이 참여해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올렸다.

 

울진향교 장국중 전교는 “앞으로 울진향교 장의 및 유림들은 더욱 화합하고 단결해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도덕성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향교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유림들은 발열 측정,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실시 등 강화된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삭분향례를 봉행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