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집례가 호방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는 11월5일(음 10월1일) 최기순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돈정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김철래 성균관청년유도회 강원도본부 회장, 이오학·권우태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 김남국 사천지회장, 동석범 구정지회장, 김진일 옥계지회장, 김유묵 원임 전교, 김동근 전 지부 부회장을 비롯한 원로 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 10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내 생활방역 준수와 참여자의 위생점검을 마친 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기순 전교, 집례는 최완순, 찬인은 김헌근, 봉향·봉로는 최정현, 정연구 장의가 맡았다.